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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그리스의 사상가들은 과학과 철학 연구가 시작되는 데 어떤 도움을 주었을까요?
아주 오래전, 햇살이 비치는 ++고대 그리스++의 해안가에서 고집 센 몇몇 사람들이 **이상하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어요. “신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실까?”가 아니라, *더 조용하면서도 더 대담한 질문

아주 오래전, 햇살이 비치는 고대 그리스의 해안가에서 고집 센 몇몇 사람들이 이상하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어요. “신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실까?”가 아니라, 조용하면서도 대담한 질문이었지요. “세상은 실제로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 알아낼 수 있을까?” 누가 알려 주는 대로 믿는 것에서 스스로 궁금해하는 것으로 바뀐 그 작은 전환점, 바로 그쯤에서 과학과 철학이 태어났다고 있어요.

그 첫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은 ++탈레스++라는 사람이었어요. 그는 **약 2,600년 전** 바닷가에 살았지요. 폭풍, 지진, 밀물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이 한 일이야~~”라고 말했어요. 탈레스는 아

그 첫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은 탈레스라는 사람이었어요. 그는 2,600년 바닷가에 살았지요. 폭풍, 지진, 밀물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이 일이야”라고 말했어요. 탈레스는 아주 엉뚱하면서도 새로운 생각을 해 보았어요. 모든 것은 물이라는 평범한 한 가지에서 나왔고, 세상은 우리가 조사해 있는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고 추측한 거예요. 물에 관한 부분은 아마 틀렸을 거예요. 하지만 그가 틀리는 방식이 모든 것의 시작이 되었어요.

한 사람이 큰 소리로 답을 추측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 생각을 두고 따질 수 있어요. 그리고 ++그리스인들은++ 논쟁을 무척 좋아했지요. ++아낙시만드로스++라는 사상가는 아니라고, 세상은 물보다 더 신비한 어떤 것

한 사람이 큰 소리로 답을 추측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 생각을 두고 따질 수 있어요. 그리고 그리스인들은 논쟁을 무척 좋아했지요. 아낙시만드로스라는 사상가는 아니라고, 세상은 물보다 더 신비한 어떤 것에서 왔다고 말했어요. 또 다른 사상가 헤라클레이토스는 모든 것이 언제나 변한다고, 다시 같은 강에 발을 담글 수 없는 강물과 같다고 말했지요. 서로 다른 의견은 다음 생각을 더 날카롭게 만들었어요. 그들은 강력한 습관 하나를 우연히 발견한 셈이에요. 지식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따져 볼 때 더 좋아진다는 것이지요.

그러고 나서 ++소크라테스++가 등장했어요. 그는 어떤 칼보다도 더 교묘한 도구, 바로 질문으로 맞섰지요. 그는 ++아테네++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정의란 무엇인가요?” 또는 “용기란 무엇인가요?” 같은 단순한

그러고 나서 소크라테스가 등장했어요. 그는 어떤 칼보다도 더 교묘한 도구, 바로 질문으로 맞섰지요. 그는 아테네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정의란 무엇인가요?” 또는 “용기란 무엇인가요?” 같은 단순한 것을 묻곤 했어요. 그리고 그들이 사실은 잘 모른다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 부드럽게 계속 물었지요. 짜증 나는 일이었어요. 하지만 동시에 대단히 훌륭했어요. 소크라테스는 “나는 모른다”라고 인정하는 것이 실제로 알기 위한 정직한 첫걸음임을 보여 주었어요.

++소크라테스++는 책을 한 권도 쓰지 않았지만, 그의 제자 ++플라톤++은 썼어요. **그것도 아주 많이요.** 플라톤은 어수선한 현실의 모든 것 뒤에는 우리가 마음으로 닿을 수 있는 완벽한 모습이 있다는 생각을

소크라테스는 책을 한 권도 쓰지 않았지만, 그의 제자 플라톤은 썼어요. 그것도 아주 많이요. 플라톤은 어수선한 현실의 모든 것 뒤에는 우리가 마음으로 닿을 수 있는 완벽한 모습이 있다는 생각을 좋아했어요. 삐뚤빼뚤한 분필 원은 생각 속에 존재하는 진짜 원의 그림자일 뿐이라는 거예요. 그는 아카데미라는 학교를 세웠어요. 말하자면 세계 최초의 커다란 ‘생각 클럽’이었고, 사람들은 그곳에 와서 함께 생각을 공부했지요.

++플라톤++의 가장 뛰어난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정반대의 길**을 택했어요. 머릿속의 완벽한 생각만 좇는 대신, 밖으로 나가 *직접 보았지요*. 그는 곤충의 다리를 세었어요. 조개류를 갈라 어떻게 생겼

플라톤의 가장 뛰어난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정반대의 을 택했어요. 머릿속의 완벽한 생각만 좇는 대신, 밖으로 나가 직접 보았지요. 그는 곤충의 다리를 세었어요. 조개류를 갈라 어떻게 생겼는지 살폈어요. 동물과 식물을 무리별로 나누고, 하늘을 관찰하고, 자신이 알아낸 것을 적었지요. 그렇게 끈기 있게 보고 기록하는 태도가 지금 우리가 과학이라고 부르는 것의 살아 있는 핵심이에요.

++아리스토텔레스++는 또한 생각에 논리라는 자체 규칙집을 주었어요. 그는 좋은 추론이 어떻게 한 단계씩 작동하는지 보여 주었지요. 모든 사람은 죽는 존재이고, ++소크라테스++가 사람이라면, 소크라테스도 반드시 죽

아리스토텔레스는 또한 생각에 논리라는 자체 규칙집을 주었어요. 그는 좋은 추론이 어떻게 한 단계씩 작동하는지 보여 주었지요. 모든 사람은 죽는 존재이고, 소크라테스가 사람이라면, 소크라테스도 반드시 죽는 존재예요. 이유를 차례로 놓으면, 참된 결론이 퍼즐의 마지막 조각처럼 딱 맞아 들어가요. 논리가 있으면 어떤 주장이 그럴듯하게 들리는지뿐 아니라, 정말 앞뒤가 맞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물론 ++그리스인들이++ 모든 면에서 맞았던 것은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가만히 놓여 있다고 생각했어요. 바로잡는 데 여러 세기가 걸린 잘못된 추측이었지요. 하지만 놀라운 점은 ~~바로

물론 그리스인들이 모든 면에서 맞았던 것은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가만히 놓여 있다고 생각했어요. 바로잡는 데 여러 세기가 걸린 잘못된 추측이었지요. 하지만 놀라운 점은 바로 이것이에요. 그 잘못은 그들 자신의 방법으로 바로잡혔어요. 관찰하고, 질문하고, 토론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그들은 우리에게 답만 건네준 것이 아니었어요. 그들은 자신들의 답보다 더 나은 답을 찾아내는 도구 상자를 우리에게 건네주었지요.

그래서 과학자가 이론을 시험할 때나, 친구가 “~~잠깐,~~ 네가 그걸 어떻게 정말로 알아?”라고 말할 때, ++고대 그리스++의 **작은 불꽃이 다시 반짝** 살아나요. 그 일은 햇살 좋은 해안에 살던 사람들이 *

그래서 과학자가 이론을 시험할 때나, 친구가 “잠깐, 네가 그걸 어떻게 정말로 알아?”라고 말할 때, 고대 그리스작은 불꽃이 다시 반짝 살아나요. 그 일은 햇살 좋은 해안에 살던 사람들이 세상은 풀어 만한 퍼즐이라고, 그리고 사람의 호기심이 그것을 풀어도 된다고 마음먹으면서 시작되었어요. 그들이 시작한 그 질문을, 우리는 지금도 즐겁게 이어서 묻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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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 그리스의 사상가들은 과학과 철학 연구가 시작되는 데 어떤 도움을 주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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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그리스의 사상가들은 과학과 철학 연구가 시작되는 데 어떤 도움을 주었을까요?

Wonderleaf Editions · MMXXVI
Scene 1
아주 오래전, 햇살이 비치는 ++고대 그리스++의 해안가에서 고집 센 몇몇 사람들이 **이상하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어요. “신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실까?”가 아니라, *더 조용하면서도 더 대담한 질문
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2
Scene 1

아주 오래전, 햇살이 비치는 고대 그리스의 해안가에서 고집 센 몇몇 사람들이 이상하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어요. “신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실까?”가 아니라, 조용하면서도 대담한 질문이었지요. “세상은 실제로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 알아낼 수 있을까?” 누가 알려 주는 대로 믿는 것에서 스스로 궁금해하는 것으로 바뀐 그 작은 전환점, 바로 그쯤에서 과학과 철학이 태어났다고 있어요.

3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Scene 2
그 첫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은 ++탈레스++라는 사람이었어요. 그는 **약 2,600년 전** 바닷가에 살았지요. 폭풍, 지진, 밀물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이 한 일이야~~”라고 말했어요. 탈레스는 아
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4
Scene 2

그 첫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은 탈레스라는 사람이었어요. 그는 2,600년 바닷가에 살았지요. 폭풍, 지진, 밀물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이 일이야”라고 말했어요. 탈레스는 아주 엉뚱하면서도 새로운 생각을 해 보았어요. 모든 것은 물이라는 평범한 한 가지에서 나왔고, 세상은 우리가 조사해 있는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고 추측한 거예요. 물에 관한 부분은 아마 틀렸을 거예요. 하지만 그가 틀리는 방식이 모든 것의 시작이 되었어요.

5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Scene 3
한 사람이 큰 소리로 답을 추측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 생각을 두고 따질 수 있어요. 그리고 ++그리스인들은++ 논쟁을 무척 좋아했지요. ++아낙시만드로스++라는 사상가는 아니라고, 세상은 물보다 더 신비한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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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3

한 사람이 큰 소리로 답을 추측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 생각을 두고 따질 수 있어요. 그리고 그리스인들은 논쟁을 무척 좋아했지요. 아낙시만드로스라는 사상가는 아니라고, 세상은 물보다 더 신비한 어떤 것에서 왔다고 말했어요. 또 다른 사상가 헤라클레이토스는 모든 것이 언제나 변한다고, 다시 같은 강에 발을 담글 수 없는 강물과 같다고 말했지요. 서로 다른 의견은 다음 생각을 더 날카롭게 만들었어요. 그들은 강력한 습관 하나를 우연히 발견한 셈이에요. 지식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따져 볼 때 더 좋아진다는 것이지요.

7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Scene 4
그러고 나서 ++소크라테스++가 등장했어요. 그는 어떤 칼보다도 더 교묘한 도구, 바로 질문으로 맞섰지요. 그는 ++아테네++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정의란 무엇인가요?” 또는 “용기란 무엇인가요?” 같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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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4

그러고 나서 소크라테스가 등장했어요. 그는 어떤 칼보다도 더 교묘한 도구, 바로 질문으로 맞섰지요. 그는 아테네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정의란 무엇인가요?” 또는 “용기란 무엇인가요?” 같은 단순한 것을 묻곤 했어요. 그리고 그들이 사실은 잘 모른다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 부드럽게 계속 물었지요. 짜증 나는 일이었어요. 하지만 동시에 대단히 훌륭했어요. 소크라테스는 “나는 모른다”라고 인정하는 것이 실제로 알기 위한 정직한 첫걸음임을 보여 주었어요.

9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Scene 5
++소크라테스++는 책을 한 권도 쓰지 않았지만, 그의 제자 ++플라톤++은 썼어요. **그것도 아주 많이요.** 플라톤은 어수선한 현실의 모든 것 뒤에는 우리가 마음으로 닿을 수 있는 완벽한 모습이 있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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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책을 한 권도 쓰지 않았지만, 그의 제자 플라톤은 썼어요. 그것도 아주 많이요. 플라톤은 어수선한 현실의 모든 것 뒤에는 우리가 마음으로 닿을 수 있는 완벽한 모습이 있다는 생각을 좋아했어요. 삐뚤빼뚤한 분필 원은 생각 속에 존재하는 진짜 원의 그림자일 뿐이라는 거예요. 그는 아카데미라는 학교를 세웠어요. 말하자면 세계 최초의 커다란 ‘생각 클럽’이었고, 사람들은 그곳에 와서 함께 생각을 공부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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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6
++플라톤++의 가장 뛰어난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정반대의 길**을 택했어요. 머릿속의 완벽한 생각만 좇는 대신, 밖으로 나가 *직접 보았지요*. 그는 곤충의 다리를 세었어요. 조개류를 갈라 어떻게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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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6

플라톤의 가장 뛰어난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정반대의 을 택했어요. 머릿속의 완벽한 생각만 좇는 대신, 밖으로 나가 직접 보았지요. 그는 곤충의 다리를 세었어요. 조개류를 갈라 어떻게 생겼는지 살폈어요. 동물과 식물을 무리별로 나누고, 하늘을 관찰하고, 자신이 알아낸 것을 적었지요. 그렇게 끈기 있게 보고 기록하는 태도가 지금 우리가 과학이라고 부르는 것의 살아 있는 핵심이에요.

13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Scene 7
++아리스토텔레스++는 또한 생각에 논리라는 자체 규칙집을 주었어요. 그는 좋은 추론이 어떻게 한 단계씩 작동하는지 보여 주었지요. 모든 사람은 죽는 존재이고, ++소크라테스++가 사람이라면, 소크라테스도 반드시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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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7

아리스토텔레스는 또한 생각에 논리라는 자체 규칙집을 주었어요. 그는 좋은 추론이 어떻게 한 단계씩 작동하는지 보여 주었지요. 모든 사람은 죽는 존재이고, 소크라테스가 사람이라면, 소크라테스도 반드시 죽는 존재예요. 이유를 차례로 놓으면, 참된 결론이 퍼즐의 마지막 조각처럼 딱 맞아 들어가요. 논리가 있으면 어떤 주장이 그럴듯하게 들리는지뿐 아니라, 정말 앞뒤가 맞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15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Scene 8
물론 ++그리스인들이++ 모든 면에서 맞았던 것은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가만히 놓여 있다고 생각했어요. 바로잡는 데 여러 세기가 걸린 잘못된 추측이었지요. 하지만 놀라운 점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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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8

물론 그리스인들이 모든 면에서 맞았던 것은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가만히 놓여 있다고 생각했어요. 바로잡는 데 여러 세기가 걸린 잘못된 추측이었지요. 하지만 놀라운 점은 바로 이것이에요. 그 잘못은 그들 자신의 방법으로 바로잡혔어요. 관찰하고, 질문하고, 토론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그들은 우리에게 답만 건네준 것이 아니었어요. 그들은 자신들의 답보다 더 나은 답을 찾아내는 도구 상자를 우리에게 건네주었지요.

17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Scene 9
그래서 과학자가 이론을 시험할 때나, 친구가 “~~잠깐,~~ 네가 그걸 어떻게 정말로 알아?”라고 말할 때, ++고대 그리스++의 **작은 불꽃이 다시 반짝** 살아나요. 그 일은 햇살 좋은 해안에 살던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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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9

그래서 과학자가 이론을 시험할 때나, 친구가 “잠깐, 네가 그걸 어떻게 정말로 알아?”라고 말할 때, 고대 그리스작은 불꽃이 다시 반짝 살아나요. 그 일은 햇살 좋은 해안에 살던 사람들이 세상은 풀어 만한 퍼즐이라고, 그리고 사람의 호기심이 그것을 풀어도 된다고 마음먹으면서 시작되었어요. 그들이 시작한 그 질문을, 우리는 지금도 즐겁게 이어서 묻고 있어요.

19그리스가 피운 질문의 불꽃

~ finis ~

Tiny picture books for big little questions.

— a small constellation of ques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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