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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에서 기호로

아주 오래전, 글쓰기는 어떻게 발명되었을까요?
여러분에게 **양 다섯 마리**, 기름 세 항아리, 그리고 누군가 여러분에게 갚아야 할 빚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이제 그 모든 것을 *일 년 내내* ~~하나도 틀리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

여러분에게 다섯 마리, 기름 세 항아리, 그리고 누군가 여러분에게 갚아야 할 빚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이제 그 모든 것을 내내 하나도 틀리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 뇌는 훌륭하지만, 정도로 훌륭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오래전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있었고, 그들이 생각해 낸 해결책이 바로 글쓰기였어요.

맨 처음의 글쓰기는 시나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그것은 **회계였지요.** *지루하지만 아름다운 회계* 말이에요. 고대 ++메소포타미아++(오늘날에는 대부분 ++이라크++인 지역)에서 사람들은 누가 무엇을 빚졌는지 기

맨 처음의 글쓰기는 시나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그것은 회계였지요. 지루하지만 아름다운 회계 말이에요. 고대 메소포타미아(오늘날에는 대부분 이라크인 지역)에서 사람들은 누가 무엇을 빚졌는지 기록했어요. 글자가 생기기 수천 년 전부터, 사람들은 작은 진흙 토큰을 사용했어요. 원뿔 하나는 곡식 한 단위를 뜻했고, 공 모양 하나는 또 다른 것을 뜻했지요. 물건을 세는 것이 전부였어요.

하지만 토큰은 잃어버리기 쉬웠고,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몰래 빼돌리기도 쉬웠어요. 그래서 어떤 영리한 사람이 토큰을 **속이 빈 진흙 공** 안에 넣고 봉했어요. *봉한 봉투처럼* 말이에요. ~~문제는 하나였어요.~

하지만 토큰은 잃어버리기 쉬웠고,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몰래 빼돌리기도 쉬웠어요. 그래서 어떤 영리한 사람이 토큰을 속이 진흙 안에 넣고 봉했어요. 봉한 봉투처럼 말이에요. 문제는 하나였어요. 이제 그것을 깨뜨려 열지 않고는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없었지요. 정말 성가셨겠죠.

**여기서 큰 도약이 일어났어요.** 토큰을 안에 넣어 봉하기 전에, 누군가가 각각의 토큰을 공의 부드러운 겉면에 눌러 *작은 자국*을 남기기 시작했어요. 이제 겉면만 봐도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었지요. ~~

여기서 도약이 일어났어요. 토큰을 안에 넣어 봉하기 전에, 누군가가 각각의 토큰을 공의 부드러운 겉면에 눌러 작은 자국을 남기기 시작했어요. 이제 겉면만 봐도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었지요. 그러다 모든 것을 바꾼 생각이 떠올랐어요. 겉면의 표시가 전부를 말해 준다면... 굳이 안에 토큰을 넣을 필요가 있을까?

그래서 사람들은 **토큰을 버리고** 표시만 남겼어요. 진흙을 납작하게 만들어 판으로 만들고, 그 위에 *그림을 눌러 새겼지요*. 소 머리를 작게 그린 그림은 "소"를 뜻했고, 물결 몇 줄은 "물"을 뜻했어요. 이것

그래서 사람들은 토큰을 버리고 표시만 남겼어요. 진흙을 납작하게 만들어 판으로 만들고, 그 위에 그림을 눌러 새겼지요. 소 머리를 작게 그린 그림은 "소"를 뜻했고, 물결 몇 줄은 "물"을 뜻했어요. 이것은 어떤 물건을 대신하는 그림이에요. 바로 글쓰기의 첫걸음이었지요. 손에 쥐어야 하는 물건 대신, 읽을 있는 기호 말이에요.

하지만 그림에는 한계가 있어요. *"어제"*는 어떻게 그릴까요? "++Sara++" 같은 이름은요? 그런 것은 그릴 수 없어요. 그래서 서기관들은 **영리한 업그레이드**를 했어요. 기호가 물건이 아니라 소리를 나타

하지만 그림에는 한계가 있어요. "어제"는 어떻게 그릴까요? "Sara" 같은 이름은요? 그런 것은 그릴 수 없어요. 그래서 서기관들은 영리한 업그레이드를 했어요. 기호가 물건이 아니라 소리를 나타낼 수 있게 한 거예요. 벌 그림 하나와 나뭇잎 그림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소리 내어 읽으면 "belief"가 되지요. 기호가 소리를 담게 되자,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사람들은 잘라 낸 갈대를 사용해, 그 끝을 젖은 진흙에 눌러 썼어요. 끝부분이 쐐기 모양 자국을 남겼기 때문에, 우리는 이 문자를 "쐐기"라는 뜻의 말에서 온 ++설형문자++라고 불러요. 그것은 **작은 새 발자국

사람들은 잘라 낸 갈대를 사용해, 그 끝을 젖은 진흙에 눌러 썼어요. 끝부분이 쐐기 모양 자국을 남겼기 때문에, 우리는 이 문자를 "쐐기"라는 뜻의 말에서 온 설형문자라고 불러요. 그것은 작은 발자국 떼처럼 보여요. 그리고 놀라운 점이 있어요. 똑같은 발명이 다른 곳들에서도 따로따로 일어났다는 거예요. 고대 이집트, 중국, 메소아메리카는 각각 누구도 베끼지 않고 자기들만의 글쓰기를 키워 냈어요.

오랫동안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 글쓰기는 전문가의 일이었어요. **말의 배관공이 되는 것처럼요.** 훈련받은 서기관들이 왕과 신전을 위해 그 일을 했지요. 훨씬 나중에 ++알파벳++이 생기면서 글

오랫동안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 글쓰기는 전문가의 일이었어요. 말의 배관공이 되는 것처럼요. 훈련받은 서기관들이 왕과 신전을 위해 그 일을 했지요. 훨씬 나중에 알파벳이 생기면서 글쓰기는 아주 크게 단순해졌어요. 알파벳은 기본 소리 하나하나를 나타내는 작은 기호 모음이에요. 갑자기 수백 개의 기호가 필요 없게 되었지요. 스무 개만 있어도 충분했어요.

그러니 글쓰기는 한 천재가 ~~"유레카!"~~ 하고 외치며 발명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사람들이 물건을 기억해야 하는 지루한 일상의 문제를 풀어 가면서 천천히 생겨났어요. ++토큰++은 자국이 되었고, 자국은 그림

그러니 글쓰기는 한 천재가 "유레카!" 하고 외치며 발명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사람들이 물건을 기억해야 하는 지루한 일상의 문제를 풀어 가면서 천천히 생겨났어요. 토큰은 자국이 되었고, 자국은 그림이 되었고, 그림은 소리가 되었고, 소리는 글자가 되었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까지 읽은 모든 단어, 모든 이야기, 모든 비밀 쪽지는 아주 오래전 누군가가 그저 자기 양을 세어 두려고 했던 일에서 자라난 것이랍니다.

다음에 여러분이 장보기 목록을 휘갈겨 쓸 때, 우유, 빵, 달걀 같은 것들을 적을 때, 그 고대의 회계사들에게 _살짝 고개를 끄덕여 보세요_. 여러분은 **5천 년 전** 그들이 했던 것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어요.

다음에 여러분이 장보기 목록을 휘갈겨 쓸 때, 우유, 빵, 달걀 같은 것들을 적을 때, 그 고대의 회계사들에게 살짝 고개를 끄덕여 보세요. 여러분은 5천 그들이 했던 것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어요. 잊어버릴 생각을, 참을성 있게 여러분을 기다리는 표시로 바꾸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마법의 비밀이에요. 그것이 글쓰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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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글쓰기는 어떻게 발명되었을까요?

Wonderleaf Editions · MMXXVI
Scene 1
여러분에게 **양 다섯 마리**, 기름 세 항아리, 그리고 누군가 여러분에게 갚아야 할 빚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이제 그 모든 것을 *일 년 내내* ~~하나도 틀리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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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1

여러분에게 다섯 마리, 기름 세 항아리, 그리고 누군가 여러분에게 갚아야 할 빚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이제 그 모든 것을 내내 하나도 틀리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 뇌는 훌륭하지만, 정도로 훌륭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오래전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있었고, 그들이 생각해 낸 해결책이 바로 글쓰기였어요.

3양에서 기호로
Scene 2
맨 처음의 글쓰기는 시나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그것은 **회계였지요.** *지루하지만 아름다운 회계* 말이에요. 고대 ++메소포타미아++(오늘날에는 대부분 ++이라크++인 지역)에서 사람들은 누가 무엇을 빚졌는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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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2

맨 처음의 글쓰기는 시나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그것은 회계였지요. 지루하지만 아름다운 회계 말이에요. 고대 메소포타미아(오늘날에는 대부분 이라크인 지역)에서 사람들은 누가 무엇을 빚졌는지 기록했어요. 글자가 생기기 수천 년 전부터, 사람들은 작은 진흙 토큰을 사용했어요. 원뿔 하나는 곡식 한 단위를 뜻했고, 공 모양 하나는 또 다른 것을 뜻했지요. 물건을 세는 것이 전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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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3
하지만 토큰은 잃어버리기 쉬웠고,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몰래 빼돌리기도 쉬웠어요. 그래서 어떤 영리한 사람이 토큰을 **속이 빈 진흙 공** 안에 넣고 봉했어요. *봉한 봉투처럼* 말이에요. ~~문제는 하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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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3

하지만 토큰은 잃어버리기 쉬웠고,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몰래 빼돌리기도 쉬웠어요. 그래서 어떤 영리한 사람이 토큰을 속이 진흙 안에 넣고 봉했어요. 봉한 봉투처럼 말이에요. 문제는 하나였어요. 이제 그것을 깨뜨려 열지 않고는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없었지요. 정말 성가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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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큰 도약이 일어났어요.** 토큰을 안에 넣어 봉하기 전에, 누군가가 각각의 토큰을 공의 부드러운 겉면에 눌러 *작은 자국*을 남기기 시작했어요. 이제 겉면만 봐도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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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4

여기서 도약이 일어났어요. 토큰을 안에 넣어 봉하기 전에, 누군가가 각각의 토큰을 공의 부드러운 겉면에 눌러 작은 자국을 남기기 시작했어요. 이제 겉면만 봐도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었지요. 그러다 모든 것을 바꾼 생각이 떠올랐어요. 겉면의 표시가 전부를 말해 준다면... 굳이 안에 토큰을 넣을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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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5
그래서 사람들은 **토큰을 버리고** 표시만 남겼어요. 진흙을 납작하게 만들어 판으로 만들고, 그 위에 *그림을 눌러 새겼지요*. 소 머리를 작게 그린 그림은 "소"를 뜻했고, 물결 몇 줄은 "물"을 뜻했어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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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5

그래서 사람들은 토큰을 버리고 표시만 남겼어요. 진흙을 납작하게 만들어 판으로 만들고, 그 위에 그림을 눌러 새겼지요. 소 머리를 작게 그린 그림은 "소"를 뜻했고, 물결 몇 줄은 "물"을 뜻했어요. 이것은 어떤 물건을 대신하는 그림이에요. 바로 글쓰기의 첫걸음이었지요. 손에 쥐어야 하는 물건 대신, 읽을 있는 기호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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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림에는 한계가 있어요. *"어제"*는 어떻게 그릴까요? "++Sara++" 같은 이름은요? 그런 것은 그릴 수 없어요. 그래서 서기관들은 **영리한 업그레이드**를 했어요. 기호가 물건이 아니라 소리를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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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6

하지만 그림에는 한계가 있어요. "어제"는 어떻게 그릴까요? "Sara" 같은 이름은요? 그런 것은 그릴 수 없어요. 그래서 서기관들은 영리한 업그레이드를 했어요. 기호가 물건이 아니라 소리를 나타낼 수 있게 한 거예요. 벌 그림 하나와 나뭇잎 그림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소리 내어 읽으면 "belief"가 되지요. 기호가 소리를 담게 되자,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쓸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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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7
사람들은 잘라 낸 갈대를 사용해, 그 끝을 젖은 진흙에 눌러 썼어요. 끝부분이 쐐기 모양 자국을 남겼기 때문에, 우리는 이 문자를 "쐐기"라는 뜻의 말에서 온 ++설형문자++라고 불러요. 그것은 **작은 새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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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7

사람들은 잘라 낸 갈대를 사용해, 그 끝을 젖은 진흙에 눌러 썼어요. 끝부분이 쐐기 모양 자국을 남겼기 때문에, 우리는 이 문자를 "쐐기"라는 뜻의 말에서 온 설형문자라고 불러요. 그것은 작은 발자국 떼처럼 보여요. 그리고 놀라운 점이 있어요. 똑같은 발명이 다른 곳들에서도 따로따로 일어났다는 거예요. 고대 이집트, 중국, 메소아메리카는 각각 누구도 베끼지 않고 자기들만의 글쓰기를 키워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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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8
오랫동안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 글쓰기는 전문가의 일이었어요. **말의 배관공이 되는 것처럼요.** 훈련받은 서기관들이 왕과 신전을 위해 그 일을 했지요. 훨씬 나중에 ++알파벳++이 생기면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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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8

오랫동안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 글쓰기는 전문가의 일이었어요. 말의 배관공이 되는 것처럼요. 훈련받은 서기관들이 왕과 신전을 위해 그 일을 했지요. 훨씬 나중에 알파벳이 생기면서 글쓰기는 아주 크게 단순해졌어요. 알파벳은 기본 소리 하나하나를 나타내는 작은 기호 모음이에요. 갑자기 수백 개의 기호가 필요 없게 되었지요. 스무 개만 있어도 충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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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9
그러니 글쓰기는 한 천재가 ~~"유레카!"~~ 하고 외치며 발명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사람들이 물건을 기억해야 하는 지루한 일상의 문제를 풀어 가면서 천천히 생겨났어요. ++토큰++은 자국이 되었고, 자국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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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9

그러니 글쓰기는 한 천재가 "유레카!" 하고 외치며 발명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사람들이 물건을 기억해야 하는 지루한 일상의 문제를 풀어 가면서 천천히 생겨났어요. 토큰은 자국이 되었고, 자국은 그림이 되었고, 그림은 소리가 되었고, 소리는 글자가 되었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까지 읽은 모든 단어, 모든 이야기, 모든 비밀 쪽지는 아주 오래전 누군가가 그저 자기 양을 세어 두려고 했던 일에서 자라난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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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10
다음에 여러분이 장보기 목록을 휘갈겨 쓸 때, 우유, 빵, 달걀 같은 것들을 적을 때, 그 고대의 회계사들에게 _살짝 고개를 끄덕여 보세요_. 여러분은 **5천 년 전** 그들이 했던 것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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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10

다음에 여러분이 장보기 목록을 휘갈겨 쓸 때, 우유, 빵, 달걀 같은 것들을 적을 때, 그 고대의 회계사들에게 살짝 고개를 끄덕여 보세요. 여러분은 5천 그들이 했던 것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어요. 잊어버릴 생각을, 참을성 있게 여러분을 기다리는 표시로 바꾸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마법의 비밀이에요. 그것이 글쓰기랍니다.

21양에서 기호로

~ finis ~

Tiny picture books for big little questions.

— a small constellation of ques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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