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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큰 꿈

미국에서는 법안이 어떻게 법이 될까요?
++미국++ 어딘가에서, 어떤 생각이 **아주 중요한 하루**를 맞고 있어요. 어쩌면 “다리는 더 안전해야 해”일 수도 있고, “학교 급식에는 채소가 더 많아야 해”일 수도 있지요. 지금은 _그저 종이에 적힌 바람_

미국 어딘가에서, 어떤 생각이 아주 중요한 하루를 맞고 있어요. 어쩌면 “다리는 더 안전해야 해”일 수도 있고, “학교 급식에는 채소가 더 많아야 해”일 수도 있지요. 지금은 _그저 종이에 적힌 바람_일 뿐이에요. 하지만 작은 종이에게는 꿈이 있어요. 자라서 법이 되고 싶거든요. 안전띠를 매세요. 길고 꼬불꼬불한 길이고, 놀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답니다.

~~먼저,~~ 그 생각에는 후원해 줄 사람이 필요해요. 바로 그 생각이 마음에 들어 자기 이름을 걸어 줄 만큼 좋아하는 국회의원이죠. 그 의원이 공식적으로 제출함에 넣는 순간, 우리 종이는 **멋진 새 이름**을 얻

먼저, 그 생각에는 후원해 줄 사람이 필요해요. 바로 그 생각이 마음에 들어 자기 이름을 걸어 줄 만큼 좋아하는 국회의원이죠. 그 의원이 공식적으로 제출함에 넣는 순간, 우리 종이는 멋진 이름을 얻어요. 바로 “법안”이에요. 그런데 국회에는 두 부분이 있어요. 하원과 상원이죠. 법안은 어느 쪽에서든 시작할 수 있어요. 우리 법안은 하원에서 시작한다고 해 볼게요.

~~하지만~~ 하원 전체에는 사람이 **수백 명이나** 있어서, 모두가 모든 글자를 다 읽을 수는 없어요. 그래서 법안은 ++위원회++로 보내져요. 그 주제를 잘 아는 전문가들의 작은 모임이지요. **작업실이라고 생

하지만 하원 전체에는 사람이 수백 명이나 있어서, 모두가 모든 글자를 다 읽을 수는 없어요. 그래서 법안은 위원회로 보내져요. 그 주제를 잘 아는 전문가들의 작은 모임이지요. 작업실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여기서 법안은 꼼꼼히 살펴지고, 질문을 받고, 논쟁을 거치고, 자주 다시 쓰여요. 많은 법안은 이 방을 떠나지 못해요. 우리 법안은 운이 좋아요. 위원회가 마음에 들어 하며 앞으로 보내 주었거든요.

이제 ++하원++ 전체의 차례예요. 의원들은 큰 소리로 토론하고, 바꿀 점을 제안하고, 마침내 투표해요. *절반보다 많은 사람이* 찬성하면 법안은 통과돼요. ~~그리고 곧바로~~ ++상원++에서 이 모든 일을 다시

이제 하원 전체의 차례예요. 의원들은 큰 소리로 토론하고, 바꿀 점을 제안하고, 마침내 투표해요. 절반보다 많은 사람이 찬성하면 법안은 통과돼요. 그리고 곧바로 상원에서 이 모든 일을 다시 해야 해요. 새 위원회, 새 토론, 새 투표. 마치 비디오 게임 한 단계를 깼더니 번째 성이 통째로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여기서 한 가지 까다로운 점이 있어요.~~ 상원은 종종 조금 다른 법안을 통과시켜요. 여기서 *단어 하나를 바꾸고*, 저기서 숫자 하나를 바꾸는 식이지요. 그러면 서로 맞지 않는 법안이 두 개가 되고, **법은

여기서 가지 까다로운 점이 있어요. 상원은 종종 조금 다른 법안을 통과시켜요. 여기서 단어 하나를 바꾸고, 저기서 숫자 하나를 바꾸는 식이지요. 그러면 서로 맞지 않는 법안이 두 개가 되고, 법은 한꺼번에 가지일 없어요. 그래서 특별한 공동 모임이 열려 두 법안을 하나의 합의된 글로 섞어 맞춰요. 그런 다음 하원과 상원이 똑같아진 법안에 대해 한 번 더 투표해요.

++국회++가 드디어 합의하면, 법안은 이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책상**으로 가요. ~~바로 대통령의 책상이에요.~~ 대통령에게는 선택지가 있어요. 서명하면 법안은 *법이 돼요*. 아니면 거부권을 행사할 수도 있

국회가 드디어 합의하면, 법안은 이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책상으로 가요. 바로 대통령의 책상이에요. 대통령에게는 선택지가 있어요. 서명하면 법안은 법이 돼요. 아니면 거부권을 행사할 수도 있어요. “아니요, 사양합니다”라는 멋진 표현이지요. 그러면 법안은 다시 국회로 되돌아가요.

~~하지만~~ 거부권이 언제나 끝은 아니에요. ++국회++는 그것을 뒤집을 수 있어요. 하원과 상원 양쪽에서 각각 **3분의 2**가 그래도 찬성한다면, 법안은 서명이 없어도 결국 법이 돼요. 일부러 *아주 높은 기

하지만 거부권이 언제나 끝은 아니에요. 국회는 그것을 뒤집을 수 있어요. 하원과 상원 양쪽에서 각각 3분의 2가 그래도 찬성한다면, 법안은 서명이 없어도 결국 법이 돼요. 일부러 아주 높은 기준을 세운 거예요. 이 제도는 큰 변화에는 몇몇 열성적인 지지자만이 아니라 _많은 사람의 동의_가 필요하도록 만들어졌답니다.

그리고 **살짝 숨어 있는** 세 번째 선택지도 있어요. 대통령이 ++국회++가 회기 중인 동안 *열흘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법안은 **조용히 저절로 법이 돼요**. 왜 이렇게 많은 문과 돌아가는 길이 있을

그리고 살짝 숨어 있는 세 번째 선택지도 있어요. 대통령이 국회가 회기 중인 동안 열흘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법안은 조용히 저절로 법이 돼요. 왜 이렇게 많은 문과 돌아가는 길이 있을까요? 이 제도를 만든 사람들이 한 사람이 혼자 법을 밀어붙이지 못하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일부러 천천히 가는 것, 바로 그것이 핵심이랍니다.

마침내, 서명과 도장, 그리고 _안도의 한숨_. 우리의 작은 종이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니에요. ++미국++의 법이에요. **실제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것**이지요. 계단을 오르고, 작업실을 견디고, 투표에서 이기고,

마침내, 서명과 도장, 그리고 안도의 한숨. 우리의 작은 종이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니에요. 미국의 법이에요. 실제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이지요. 계단을 오르고, 작업실을 견디고, 투표에서 이기고, 해낸 거예요. 모든 생각이 그렇게 되지는 못해요. 하지만 성공한 생각들은 그 길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설득해야 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아침에는요?~~ **완전히 새로운 생각 하나**가 새 종이에 끄적여진 채 계단 아래로 걸어 들어와, *그 아주 긴 오르막*을 올려다보며 눈을 깜빡여요.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이미 이렇게 말하고

그리고 바로 다음 아침에는요? 완전히 새로운 생각 하나가 새 종이에 끄적여진 채 계단 아래로 걸어 들어와, 아주 오르막을 올려다보며 눈을 깜빡여요.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이미 이렇게 말하고 있지요. “그 일에 대한 법이 있어야 해.” 계단은 절대 비지 않아요. 그저 다음 희망 가득한 꿈꾸는 이를 기다릴 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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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큰 꿈

— 미국에서는 법안이 어떻게 법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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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법안이 어떻게 법이 될까요?

Wonderleaf Editions · MMXXVI
Scene 1
++미국++ 어딘가에서, 어떤 생각이 **아주 중요한 하루**를 맞고 있어요. 어쩌면 “다리는 더 안전해야 해”일 수도 있고, “학교 급식에는 채소가 더 많아야 해”일 수도 있지요. 지금은 _그저 종이에 적힌 바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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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1

미국 어딘가에서, 어떤 생각이 아주 중요한 하루를 맞고 있어요. 어쩌면 “다리는 더 안전해야 해”일 수도 있고, “학교 급식에는 채소가 더 많아야 해”일 수도 있지요. 지금은 _그저 종이에 적힌 바람_일 뿐이에요. 하지만 작은 종이에게는 꿈이 있어요. 자라서 법이 되고 싶거든요. 안전띠를 매세요. 길고 꼬불꼬불한 길이고, 놀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답니다.

3종이의 큰 꿈
Scene 2
~~먼저,~~ 그 생각에는 후원해 줄 사람이 필요해요. 바로 그 생각이 마음에 들어 자기 이름을 걸어 줄 만큼 좋아하는 국회의원이죠. 그 의원이 공식적으로 제출함에 넣는 순간, 우리 종이는 **멋진 새 이름**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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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2

먼저, 그 생각에는 후원해 줄 사람이 필요해요. 바로 그 생각이 마음에 들어 자기 이름을 걸어 줄 만큼 좋아하는 국회의원이죠. 그 의원이 공식적으로 제출함에 넣는 순간, 우리 종이는 멋진 이름을 얻어요. 바로 “법안”이에요. 그런데 국회에는 두 부분이 있어요. 하원과 상원이죠. 법안은 어느 쪽에서든 시작할 수 있어요. 우리 법안은 하원에서 시작한다고 해 볼게요.

5종이의 큰 꿈
Scene 3
~~하지만~~ 하원 전체에는 사람이 **수백 명이나** 있어서, 모두가 모든 글자를 다 읽을 수는 없어요. 그래서 법안은 ++위원회++로 보내져요. 그 주제를 잘 아는 전문가들의 작은 모임이지요. **작업실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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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3

하지만 하원 전체에는 사람이 수백 명이나 있어서, 모두가 모든 글자를 다 읽을 수는 없어요. 그래서 법안은 위원회로 보내져요. 그 주제를 잘 아는 전문가들의 작은 모임이지요. 작업실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여기서 법안은 꼼꼼히 살펴지고, 질문을 받고, 논쟁을 거치고, 자주 다시 쓰여요. 많은 법안은 이 방을 떠나지 못해요. 우리 법안은 운이 좋아요. 위원회가 마음에 들어 하며 앞으로 보내 주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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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4
이제 ++하원++ 전체의 차례예요. 의원들은 큰 소리로 토론하고, 바꿀 점을 제안하고, 마침내 투표해요. *절반보다 많은 사람이* 찬성하면 법안은 통과돼요. ~~그리고 곧바로~~ ++상원++에서 이 모든 일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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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4

이제 하원 전체의 차례예요. 의원들은 큰 소리로 토론하고, 바꿀 점을 제안하고, 마침내 투표해요. 절반보다 많은 사람이 찬성하면 법안은 통과돼요. 그리고 곧바로 상원에서 이 모든 일을 다시 해야 해요. 새 위원회, 새 토론, 새 투표. 마치 비디오 게임 한 단계를 깼더니 번째 성이 통째로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것 같아요.

9종이의 큰 꿈
Scene 5
~~여기서 한 가지 까다로운 점이 있어요.~~ 상원은 종종 조금 다른 법안을 통과시켜요. 여기서 *단어 하나를 바꾸고*, 저기서 숫자 하나를 바꾸는 식이지요. 그러면 서로 맞지 않는 법안이 두 개가 되고, **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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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5

여기서 가지 까다로운 점이 있어요. 상원은 종종 조금 다른 법안을 통과시켜요. 여기서 단어 하나를 바꾸고, 저기서 숫자 하나를 바꾸는 식이지요. 그러면 서로 맞지 않는 법안이 두 개가 되고, 법은 한꺼번에 가지일 없어요. 그래서 특별한 공동 모임이 열려 두 법안을 하나의 합의된 글로 섞어 맞춰요. 그런 다음 하원과 상원이 똑같아진 법안에 대해 한 번 더 투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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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6
++국회++가 드디어 합의하면, 법안은 이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책상**으로 가요. ~~바로 대통령의 책상이에요.~~ 대통령에게는 선택지가 있어요. 서명하면 법안은 *법이 돼요*. 아니면 거부권을 행사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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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6

국회가 드디어 합의하면, 법안은 이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책상으로 가요. 바로 대통령의 책상이에요. 대통령에게는 선택지가 있어요. 서명하면 법안은 법이 돼요. 아니면 거부권을 행사할 수도 있어요. “아니요, 사양합니다”라는 멋진 표현이지요. 그러면 법안은 다시 국회로 되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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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7
~~하지만~~ 거부권이 언제나 끝은 아니에요. ++국회++는 그것을 뒤집을 수 있어요. 하원과 상원 양쪽에서 각각 **3분의 2**가 그래도 찬성한다면, 법안은 서명이 없어도 결국 법이 돼요. 일부러 *아주 높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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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7

하지만 거부권이 언제나 끝은 아니에요. 국회는 그것을 뒤집을 수 있어요. 하원과 상원 양쪽에서 각각 3분의 2가 그래도 찬성한다면, 법안은 서명이 없어도 결국 법이 돼요. 일부러 아주 높은 기준을 세운 거예요. 이 제도는 큰 변화에는 몇몇 열성적인 지지자만이 아니라 _많은 사람의 동의_가 필요하도록 만들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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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살짝 숨어 있는** 세 번째 선택지도 있어요. 대통령이 ++국회++가 회기 중인 동안 *열흘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법안은 **조용히 저절로 법이 돼요**. 왜 이렇게 많은 문과 돌아가는 길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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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8

그리고 살짝 숨어 있는 세 번째 선택지도 있어요. 대통령이 국회가 회기 중인 동안 열흘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법안은 조용히 저절로 법이 돼요. 왜 이렇게 많은 문과 돌아가는 길이 있을까요? 이 제도를 만든 사람들이 한 사람이 혼자 법을 밀어붙이지 못하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일부러 천천히 가는 것, 바로 그것이 핵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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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9
마침내, 서명과 도장, 그리고 _안도의 한숨_. 우리의 작은 종이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니에요. ++미국++의 법이에요. **실제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것**이지요. 계단을 오르고, 작업실을 견디고, 투표에서 이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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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9

마침내, 서명과 도장, 그리고 안도의 한숨. 우리의 작은 종이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니에요. 미국의 법이에요. 실제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이지요. 계단을 오르고, 작업실을 견디고, 투표에서 이기고, 해낸 거예요. 모든 생각이 그렇게 되지는 못해요. 하지만 성공한 생각들은 그 길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설득해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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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10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아침에는요?~~ **완전히 새로운 생각 하나**가 새 종이에 끄적여진 채 계단 아래로 걸어 들어와, *그 아주 긴 오르막*을 올려다보며 눈을 깜빡여요.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이미 이렇게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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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10

그리고 바로 다음 아침에는요? 완전히 새로운 생각 하나가 새 종이에 끄적여진 채 계단 아래로 걸어 들어와, 아주 오르막을 올려다보며 눈을 깜빡여요.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이미 이렇게 말하고 있지요. “그 일에 대한 법이 있어야 해.” 계단은 절대 비지 않아요. 그저 다음 희망 가득한 꿈꾸는 이를 기다릴 뿐이랍니다.

21종이의 큰 꿈

~ fin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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