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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픽추는 무엇일까요?

구름 속의 돌 도시
마추픽추는 무엇일까요?
++페루++의 높은 산속, **구름에 숨고** 안개에 감싸인 곳에 돌로 만든 도시가 있어요. 이 도시는 너무나 오래전에 지어져서, 만든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글로 남기지 않았답니다. **400년 동안** 정글이 그곳

페루의 높은 산속, 구름에 숨고 안개에 감싸인 곳에 돌로 만든 도시가 있어요. 이 도시는 너무나 오래전에 지어져서, 만든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글로 남기지 않았답니다. 400년 동안 정글이 그곳을 비밀로 지켜 주었어요. 바로 마추픽추입니다. 이곳을 발견한 일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낸 것 같았어요.

잉카 사람들은 1450년 무렵 마추픽추를 지었어요. 그들은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맥인 안데스산맥을 따라 펼쳐진 거대한 제국을 다스렸답니다. 잉카 사람들은 뛰어난 건축가였어요. 그들은 거대한 돌을 아주 정확하게 깎아, 모르타르나 시멘트 없이도 퍼즐 조각처럼 맞게 끼웠어요. 그 돌들 가운데 어떤 것은 학교 버스만큼이나 무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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