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아메리카 식민지의 삶은 어땠을까요?
처음부터 새로 짓기
초기 아메리카 식민지의 삶은 어땠을까요?

나무배에서 내려 몇 주 동안 바다에 있느라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리는 채로, 가게도 없고 길도 없고 당신을 기다리는 집도 없는 해안에 발을 딛는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400년 전, 초기 아메리카 식민지의 삶이 바로 그랬습니다. 사람들은 처음부터 온 세상을 새로 만들어야 했고, 해 나가면서 하나씩 방법을 알아 갔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머리 위를 덮어 줄 지붕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늑한 오두막은 잊어버리세요. 가장 초기의 식민지 사람들은 땅을 파서 구덩이집을 만들거나 거친 나무 오두막을 급히 세우곤 했습니다. 진짜 집은 나중에 생겼습니다. 통나무와 진흙으로 짓고, 난방과 불빛과 요리를 모두 맡는 커다란 벽난로 하나가 있는 집이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