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자들은 누구였고, 무엇을 세우려 했을까요?
규칙책 논쟁
건국자들은 누구였고, 무엇을 세우려 했을까요?

규칙책이 하나도 없는 완전히 새로운 나라를 떠올려 보세요. 열세 개의 식민지는 바다 건너 왕에게서 막 독립했고, 이제 신나면서도 무서운 질문 앞에 놓였어요. “여기서는 누가 책임을 지지?” 그 질문에 답하려 애쓴 사람들이 바로 우리가 건국자들이라고 부르는 이들이에요.
건국자들은 똑같은 재킷을 맞춰 입은 동아리가 아니었어요. 그들은 변호사, 농부, 인쇄업자, 군인, 상인들이었죠. 조지 워싱턴, 벤저민 프랭클린, 토머스 제퍼슨, 존 애덤스, 제임스 매디슨, 알렉산더 해밀턴 같은 사람들이요. 그들은 끊임없이 다투었어요. 알고 보니, 바로 그 다툼이 핵심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