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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농부들은 왜 한곳에 자리를 잡고 살게 되었을까요?

씨앗에서 도시까지
최초의 농부들은 왜 한곳에 자리를 잡고 살게 되었을까요?
인류 역사 대부분의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는 *고향이 없었어요*. 사람들은 걸었죠. ~~아주 많이요.~~ 동물을 따라가고, 딸기를 따고, 밤이 찾아온 곳이면 어디서든 잠을 잤어요. 그러다 **약 1만 2천 년 전**,

인류 역사 대부분의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는 고향이 없었어요. 사람들은 걸었죠. 아주 많이요. 동물을 따라가고, 딸기를 따고, 밤이 찾아온 곳이면 어디서든 잠을 잤어요. 그러다 1만 2천 ,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사람들이 걷기를 멈추고 머물기 시작한 거예요. 왜 누군가가 넓고 넓은 온 세상을 진흙투성이 조각과 바꾸려 했을까요?

모든 것을 바꾼 비결은 눈앞에 숨어 있던 발견이었어요. 야생 풀, 곧 밀과 보리의 조상들은 씨앗을 땅에 떨어뜨렸어요. 그리고 씨앗을 묻으면, 씨앗이 가득한 식물 한 포기가 다시 자랐죠. 저녁거리를 직접 기를 있게 된 거예요. 하지만 여기에는 조건이 있어요. 심은 씨앗은 몇 달이 지나야 준비가 돼요. 기다려야 하죠. 그리고 기다리려면, 머물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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