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왜 세상은 미터법 단위와 관습 단위를 둘 다 쓸까요?

두 개의 자, 하나의 세상
왜 세상은 미터법 단위와 관습 단위를 둘 다 쓸까요?
이 깔끔해 보이는 우리 행성에 **이런 이상한 사실이 있어요**. 사람들은 *1피트가 얼마나 긴지*에 대해 의견이 같지 않답니다. 어떤 곳에서는 ++미터와 킬로그램++으로 재요. 또 어떤 곳에서는 ++피트와 파운드+

이 깔끔해 보이는 우리 행성에 이런 이상한 사실이 있어요. 사람들은 1피트가 얼마나 긴지에 대해 의견이 같지 않답니다. 어떤 곳에서는 미터와 킬로그램으로 재요. 또 어떤 곳에서는 피트와 파운드로 재지요. 같은 세상인데, 서로 다른 두 개의 자를 쓰는 거예요. 도대체 우리는 이렇게 하는 걸까요?

역사의 대부분 동안, 재는 방법은 놀랍고도 우스울 만큼 동네마다 달랐어요. ‘피트’정말 누군가의 발이었고, ‘스톤’은 정말 묵직한 돌 하나쯤 되는 무게였지요. 문제는 크기가 제각각이고, 왕들도 제각각이라는 거예요. 마을마다 ‘크다’에 대해 조금씩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How was this book?